[GOAL 상암] 발등에 불 떨어진 우루과이, 한국전 '진심 모드' 가동…포를란 감독은 "어려운 승부 될 것"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 꿀픽 스포츠뉴스

[GOAL 상암] 발등에 불 떨어진 우루과이, 한국전 '진심 모드' 가동…포를란 감독은 "어려운 승부 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27 20:41 조회 141 댓글 0

본문


디에고 포를란
 

[골닷컴, 상암] 배웅기 기자 =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디에고 포를란(47) 임시 감독이 대한민국의 전력을 경계했다.
 

우루과이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
 

포를란 감독 체제로 첫선을 보인 우루과이는 직전 일본전에서 1-3으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핵심인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로날드 아라우호(리버풀), 로드리고 벤탄쿠르(토트넘 홋스퍼) 등 주축이 대거 나선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그만큼 한국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다르다. 포를란 감독은 경기 전날인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최근 국제적으로 많이 발전한 팀이고 선수단의 수준도 높다. 어려운 승부가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우루과이축구협회(AUF)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을 경질하고 포를란 감독에게 임시 사령탑이라는 중책을 맡겼다. 포를란 감독은 "대표팀 감독이라면 정식이든 임시든 일정한 압박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우루과이처럼 전통 있는 팀에서는 한 경기, 한 경기 무게감이 더 크다"고 밝혔다.
 

한국의 전력에 대해서는 "현역 시절 한국을 상대해 봤고, 일본에서 뛸 때도 한국 선수와 맞붙어 본 경험이 있다. 압박 강도가 높고 피지컬이 뛰어나 까다로웠는데 최근에는 유럽 주요 리그에 진출하는 선수까지 늘어나고 있다"고 경계했다.
 

그러면서 "2026 월드컵에서 봤다시피 어느 나라든 쉬운 상대는 없다. 한국을 존중하면서 경기에 임하겠다. 부담감을 느낀다면 한국 역시 동일한 조건일 것으로 생각한다.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포를란 감독의 결연한 각오는 취재진에 15분 남짓 공개된 훈련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전력 노출을 방지하고자 가벼운 몸풀기에 집중하는 다른 팀과 달리, 우루과이는 곧바로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포를란 감독은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쉼 없이 세부적인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GOAL 상암] 발등에 불 떨어진 우루과이, 한국전 '진심 모드' 가동…포를란 감독은 "어려운 승부 될 것"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