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조짐! 'HERE WE GO!' 컨펌…"캐릭 체제 핵심 2명 동시 재계약 확정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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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박 조짐! 'HERE WE GO!' 컨펌…"캐릭 체제 핵심 2명 동시 재계약 확정 분위기"
[포포투=김호진]
코비 마이누와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발언을 인용해 두 선수의 계약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매과이어의 재계약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새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고, 2028년까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이누 역시 장기 재계약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 시즌 종료 전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5년 계약과 함께 연봉 인상과 팀 내 핵심 역할 보장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양측 모두 매우 낙관적인 상황이며,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 맨유는 마이누 재계약을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두 선수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상승세의 중심에 서 있다. 캐릭 감독 부임 이후 맨유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페이스만 놓고 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위 수준의 성적이다.
특히 마이누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PL 감독 출신 러셀 마틴은 마이누에 대해 "매주 자신감이 올라오고 있다. 점점 더 전진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드리블로 상대를 제치는 장면도 늘어나고 있다. 팀 전체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그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했다.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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