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우수한, 건강미 넘치는 반전 몸매… “겨울잠 깨어났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치어리더 우수한이 제주도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건강미를 뽐냈다.
우수한은 25일 자신의 SNS에 “겨울잠 깨어났서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도심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 객실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크롭 탑 수영복을 매치해 슬림하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과시, 건강미 넘치는 반전 몸매를 선보였다.
이어지는 사진들에서는 햄버거 세트를 앞에 두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호텔 찜질 시설에서 양머리를 한 채 음료를 마시는 등 소탈하고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LG 트윈스를 거쳐 현재는 한화 이글스 응원단의 주축으로 활동 중이다. 겨울 시즌에는 KBL 원주 DB 프로미와 V-리그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이전글맨유 대박 조짐! 'HERE WE GO!' 컨펌…"캐릭 체제 핵심 2명 동시 재계약 확정 분위기" 26.03.27
- 다음글눈물을 글썽였던 손흥민, 국대 마지막 무대 될 가능성 높은데…2027 아시안컵 조추첨 전격 연기 ‘중동 정세 불안’ 26.03.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