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BO) 아빌라 "2년 더 남고 싶은 마음 변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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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5 16:42 조회 844 댓글 67본문


어제도 6이닝 1실점 기록하며
크보 데뷔 후 선발 10경기 ERA 1.41로
KBO 역대 2위 기록을 수립한 아빌라
○ 역대 1위: 2005 SK 넬슨 크루즈 1.35
9개 구단 일동의 바람과 달리
적어도 2년 더 뛰고 싶은 마음은 변함 없으며 이제 구단의 차례라는 말을 재차 밝혔습니다
뭐 앞으로 결과도 실제 이유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하나 확실한 건 일단 크보뽕에 확실히 취하기는 한 거 같네요 크크
댓글목록 67
Nybbas님의 댓글
Nybbas 작성일이런 투수 한 명 있으면 팀의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가죠. 단순히 승리를 쌓는 것 뿐만 아니라 높은 확률로 계투들 추가 휴식의 기회가 주어져서 계투 운용이 편해집니다. 타격쪽에 물음표가 많지만(짐덩어리 약재환, 내년에 100% 돌아올지 장담 못하는 최정, 이제는 놓아줘야 할 한유섬...) 타자 용병이 페라자급만 되어도 전체 팀타격을 최소한의 점수를 낼 수 있는 수준까진 올릴 수 있다고 희망회로를 돌리면 전의산-정준재-박성한-(건강한)최정의 내야가 공, 수 모두 준수하고 외야도 최지훈이 남으면 수비는 믿을 수 있는지라 아빌라만 남으면 내년 SSG는 기대할만한 팀이 될 듯 합니다.
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진지하게 댓글 달면 1. 메이저는 내년에 파업 가능성이 높아서 불확실하다. 2. 공인구가 비슷한 메이저와 일본과 한국의 공인구는 달라서 본인이 다시 메이저나 일본 오퍼 받고 간다고 하더라도 와이스 선수처럼 다시 적응 못 할 가능성이 높다. 3. 트리플 A에서의 대우와 한국을 비교하면 천지차이. 자기가 평생을 받친 야구가 통하는 곳에서 대우도 잘 해주고 팬들도 좋아해주고 치안도 좋은 나라라면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남는게 낫다. 4. 다만 단년 계약은 본인도 부상이나 여타 다른 이유로 불안하나 최소 2년의 다년 계약을 바란다. 타팀 팬들 바램과 달리 굉장히 합리적입니다 크크











Mamba님의 댓글
Mamba 작성일피홈런0개에 피장타율도 말이안되는상황이긴한데 미국에서 고생하긴했나보네요